주일 학교 (St. Paul Sunday School)

제목사순피정 사진 (March.2012)2022-07-22 22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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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승 !!
지금부터 이천십이년에 실시한 주일학교 사순피정을 사진으로 보고 하겠습니다.
자  함께 아래로 내려 가실까요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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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들모여서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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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심히 강의하시는 선생님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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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룹별로 앉아서 .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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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니엘.
어린시절  피정안에서 주님을 마음속에 그리며 자라온 그가 이제는 직장인이 되어 주일학교 봉사자로 피정센타에 와 있습니다.
지나간  청소년시절이 유리창에 투영되어 만감이 교차하는듯 보입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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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자 밑 구석 공간은 옛날 부모님의 다락방 같은곳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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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녀는 어머니에 대해서 글을 쓰더군요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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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 찿아 꿈을 찿아 저 멀리 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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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장 선생님 순방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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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녀님도  그 옛날 어린시절 ,      먼 기억 속으로 ..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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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의 소설 -날개에서 " 날자 , 날자구나"...했지만  인간이 어디 날수가 있나요.?
윌리아저씨가 그러더라구요-- 네가 지금 날아가는 거라구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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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님의  사랑으로  우리들은 토요일 오후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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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문에서 바라본 3개의 풍경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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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정 장소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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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들의 숙소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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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두시 십오분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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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비.-쇼파엔 짐이 가득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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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아노도 연주할수 있는 공간도 있고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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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을 더 말하리오..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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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치보다는 우리에겐 간식이 필요하지요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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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으로 하는 축구게임기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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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밖에서 봄을 맞이하는소녀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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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키장에서도 같이 다니더니 이제보니 삼총사구나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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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으려해도 금새 지나가는 청춘이여..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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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젠 서서히 막을 내릴 시간 입니다.
 피정을 준비해 주신 신부님, 수녀님,  배태현 바오로 청소년 위원장님께 경례 !
또한 봉사하신 선생님들,  여기 보내주신 부모님께도 경례 !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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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사 준비해 주신 자모회, 도움주신 사목회 모두에게 조용히 감사드려요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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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차, 3차로 와주신 자모회원들은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. 본 웹을 통하여 감사드리구요..

수녀님, 선생님과 기념사진을 찍고, 큰수녀님은 다시 성당으로 향합니다.
주일 만날것을 기약하며.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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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신 우리 청소년들이 워싱톤주나무같이 반듯하게 쑥쑥 자라서 부모님께 효도 할께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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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피정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예수님과 많이 친해졌으리라 생각 드는군요.
사순도 어느새 5주일로 접어 듭니다.